지난 번 3월 월례교육 5학년 대타 강사로 들어가 ㅋ
선생님들과 간절히 ㅋㅋㅋ나누었던...기도문입니다~~
이곳에 올린다고 하고선 넘넘 늦었네요..^^;;
교리교사라는 사명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 하시는 분들은
평일회합과 토요일, 황금같은 주일의 각종 교육까지...
또 아이들과의 교리준비와 각 종 행사 준비시간까지....
불가피하게 현저히...줄어드는 사적인 시간들로
변변찮은 ㅋ 연애도 어려우셨을텐데...(ToT)
but 그러나!!!!!!!
그에 합당하게 감사하게도~ 항상 좋은 결과만을 주셨던 주님께 *^^*
주님을 믿으며!!!!!~~~~
자신의 반쪽을 찾고 계신 선샘들께는 이런 기도도 좋겠지요?~~~
* 배우자를 위한 기도 *
하느님
어느 곳엔가 있을
하느님깨서 정해주신 제 운명의 그 사람을 지켜주소서.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 힘겨워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신의 인생을 밝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우리가 만나게 될 때
서로 자신들의 삶에 충실하고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자신의 삶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에도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저희가 서로를 이해하고
자신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렇게 서로 준비하여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바로
하느님께서 지켜주셨던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하여주소서.
그리하여 두 사람 모두 노력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삶에 충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무엇보다
어떤 사람이 제 앞에 나타났을 때
그 사람이 주님께서 보내주신
저의 진정한 "거들짝"인지 아닐지 깨달을 수 있도록,
그 사람을 제 기준으로,
또는 세상의 기준으로 선택하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진정 주님꺼서 보내주신 사람임을 알아볼 수 있는 눈과
그의 모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