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터키랑 하는 국가대표팀 축구경기 보느라
밤을 새웠더니 조금은 피곤하네요..
0-0으로 비겼지만 우리나라도 유럽축구와 대등해졌음에
기쁘네요.. 이제 월드컵이 60여일 남았는데..
정말 16강을 기원합니다..^^
요즘 저희 회장단은 10지구 교사총회 준비하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구 있어요.. 정말 선생님들 마니마니 참석해주셔서
친교와 화합의 마당이 되었으면 해요..^^
올해 들어 저 별명이 참 많아졌네요..
썰렁맨 단순맨 등등등..
오금동의 모교사들 덕분(?)이죠..ㅜㅜ
저 예전엔 신의얼굴 오윤태, 멋진윤태, 미소년 등등..
참 좋은 별명 많았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글을 오금동 모교사가 읽으면 또 저에게
왕자
이라고 하겠군요...ㅋㅋ
곧 부활절이네요..
저희 본당 문정동 성당은 3월 31일(일) 오후 2시에
부활제행사를 한답니다..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시구요~~~~
지금까지 역대최강 회장단 윤태의 잡담이었습니다..^^
코리아팀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