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다시 만난 그녀.
(한석규 역시 꽃을 다듬고 있던 고소영 옆으로 다가간다.) "장미꽃 백송이요."
(또 놀라는 듯한 고소영. 꽃을 다듬기 시작한다.) "받는 분은 좋겠다."
(그때 웃고 있던 한석규가 한마디 던진다.) "깎아주실 거죠?"
당신의 거스름돈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o^*
2002. 3. 19. 오전 1:24:09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다시 만난 그녀.
(한석규 역시 꽃을 다듬고 있던 고소영 옆으로 다가간다.) "장미꽃 백송이요."
(또 놀라는 듯한 고소영. 꽃을 다듬기 시작한다.) "받는 분은 좋겠다."
(그때 웃고 있던 한석규가 한마디 던진다.) "깎아주실 거죠?"
당신의 거스름돈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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