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윤태야..

2002. 3. 22. 오전 12:28:51

글자

니가 요즘 썰렁맨으로 이미지가 굳어가고 있는 이유는

내가 많은 공헌을 하지 않았을까 싶오...

김밥과 젓가락을 이은.. 그 썰렁 시리즈..

뽀하하......

정말 써~얼렁 했구.. 잼났어.. 썰렁 윤태야..

하하하.. 막 식은땀에 나려구해..

너의 이미지 딱인거 같아..

나 잘했지?? 나한테 감사해.. 얼른 고개숙이라~~~~

메야???? 싫다구???

그럼 안되지.. 암~~~~~~~ㅋㅋㅋ

그럼 기대한단당.. 총회.. 교사들한테도 기대하고 오라고 그랬덩..

ㅋㅋㅋ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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