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 만이군요.

2000. 2. 2. 오후 9:11:39

글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생각해보니 새 천년 만이네요. 그동안 잘들 지내셨나요?

전 2000년에 교감을 맡게 된 신천동 성당의 97학번 이희승(마리아)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매일 글을 읽기는 했는데... 앞으로는 자주 남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자주 만나요.

그리고 수홍아! 아무튼 축하한다. 자주 보겠군... 안뇽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