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홍!!! 자네 고등학교 선배라네.
연임이라는 소식을 접했다네. 우선 축하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또 한번 "오금동" 초등부를 이끌어야 할 중책을 맡게 됨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는 바이네.
어찌 됐든 선발된 것이니 책임을 다 할 것이라 믿네.
부디 보성의 얼굴에 욕 되는 일 없길 하느님께 기도드리겠네...(음. 이상쿤...)
농담이고... 한 해동안 고생하고, 함께 10지구를 말아 먹어보자꾸나...
2월 8일, 다음 주 화요일에 거하게 한 잔하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