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런... 봄방학 때 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원래 15일까지만 일하고, 봄방학 때 쉬고, 3월부터 일하는 거였는데...
작년에도 3월 한달은 정말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처음하는 일이고, 프로그램도 익숙하지 않아서 정말 정신이 없었지요!
거기다가 SA에서 CS로 변환하는데 왜 그리 오류가 많은지...
중대한 오류 잡는데만도 4월까지 고생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짜잔한 오류들이 상당 수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젠 CS를 인터넷 웹 방식으로 바꿔야 하나 봅니다.
그 무시무시한 작업을 또 해야 하다니...
그 것 때문에 오늘 각 학년별로 대표 한 명씩 뽑아서 교육하고 오류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헉!
아무래도 봄방학 때 쉬는 것은 물건너 간 것 같습니다.
고학년 야유회와 전례부 피정, 5학년 피정 등등을 준비하고 계획 했는데 이거 문제가 커지네요!
19일 무지개 동산 장소 답사하는 것 하루나 겨우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방학 때 쉴 수 있음 좋으련만...
ㅋㅋㅋ...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