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후후... 저번에는 보통 달력에서 1월 1일이라 새해 인사를 드렸고, 오늘은 내일이 설날이라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푸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목교서처럼 우리 모두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을 밝게 비추고, 세상의 부패를 막는 참된 그리스도교 신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인 저희들은 그 책임이 더 크겠죠?
^^;;;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