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희도..가요...

1999. 12. 2. 오후 2:37:49

글자

신부님! 저희 해방촌도 가기로 정했습니다.....

 

절대로 **가는데 안빠지는 빵촌이 아니라...

 

절대적인 동참을 하기로 했답니다......

 

글구...헤헤...그때쯤이면...저희들의 노력의 댓가들...

 

그 댓가들이....한자리씩...할겁니다....헤헤....현 고3아이들이...

 

저의 곱빼기3정도 하는 아이들이라서....

 

그래도..끌고 가느라고 힘들 저희 생각하셔서요....

 

별난(?)아이들이지만....예쁘게 봐주세요....

 

지금부터...저흰...전투에 들어갈려고 하고 있거든요....

 

아마두...정교사 선생님들은....용돈이라는게 없어질거라..생각이 들지만..서두..

 

열심히....불려서....인원..확보하고 가겠습니다.......

 

헤헤...그래두....6학년아이들은....인원장담은....좀....

 

제가 당담..분야가아니라서...그래도..압력은 넣어볼께요....

 

헤헤....그럼....안녕히..계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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