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저희 해방촌도 가기로 정했습니다.....
절대로 **가는데 안빠지는 빵촌이 아니라...
절대적인 동참을 하기로 했답니다......
글구...헤헤...그때쯤이면...저희들의 노력의 댓가들...
그 댓가들이....한자리씩...할겁니다....헤헤....현 고3아이들이...
저의 곱빼기3정도 하는 아이들이라서....
그래도..끌고 가느라고 힘들 저희 생각하셔서요....
별난(?)아이들이지만....예쁘게 봐주세요....
지금부터...저흰...전투에 들어갈려고 하고 있거든요....
아마두...정교사 선생님들은....용돈이라는게 없어질거라..생각이 들지만..서두..
열심히....불려서....인원..확보하고 가겠습니다.......
헤헤...그래두....6학년아이들은....인원장담은....좀....
제가 당담..분야가아니라서...그래도..압력은 넣어볼께요....
헤헤....그럼....안녕히..계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