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39]드뎌...국중아줌마도..

1999. 12. 2. 오후 2:19:17

글자

 

드뎌...국중아줌마도..

안녕하세요? 중림동 마리아에요.

아실란가? 모르실란가?

모르면 다쳐???? 아는척 해야 함...

신부님께...잘 받았습니다..

지금 내 핸드폰...거의 무기...줄 바꿔달고 자랑하고 다님...

왜...그런것 있잖아여...열심히..보게 하고..또 흥미유발시키고...

자랑하고...아직도 어려서...환갑도 아직 안되니끼리...

드뎌...컴맹인 모니카 아줌마도...들어오셧네...

하긴...안 들어오곤 못 배길테니끼리..류함장...덕분에...

아직도..수영 잘 나가고..또 매듭강의 잘하고....열심히 살고 계시남유~

대림주간 준비잘하셔서...멋진 성탄 맞이하시길....화실기도나 팍~팍 올려줄께여..

아직도..생각 안 났남.......

그럼...답장도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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