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국중아줌마도..
안녕하세요? 중림동 마리아에요.
아실란가? 모르실란가?
모르면 다쳐???? 아는척 해야 함...
신부님께...잘 받았습니다..
지금 내 핸드폰...거의 무기...줄 바꿔달고 자랑하고 다님...
왜...그런것 있잖아여...열심히..보게 하고..또 흥미유발시키고...
자랑하고...아직도 어려서...환갑도 아직 안되니끼리...
드뎌...컴맹인 모니카 아줌마도...들어오셧네...
하긴...안 들어오곤 못 배길테니끼리..류함장...덕분에...
아직도..수영 잘 나가고..또 매듭강의 잘하고....열심히 살고 계시남유~
대림주간 준비잘하셔서...멋진 성탄 맞이하시길....화실기도나 팍~팍 올려줄께여..
아직도..생각 안 났남.......
그럼...답장도 잊지 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