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나요들..
오래간만에 들어오는 군요.
갈수록 모르는 이름들이 수두룩해 지는 걸 보면 나도 꽤 오래됬꾸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밑에 보니까 호열이도 하나 올렸군요. 짜식, 의경?
한번 보고싶지만 기회가 있을지....
며칠전 군종교구 중고등부 청소년 대회에 갔다왔는데 혹시나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봤더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쩝
국중성당사람들 중엔 제 친구를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좋았죠
근데 중고등 학생이 말만 중고등 학생이지 무늬는 고삐리가 아니에요.
무슨 애들이 나보다 더 군바리 같고, 다 교사 같에...
아이고 쓸데 없는 얘기를..
암튼 잘 계시고 다음에 다시 쓰죠...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