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지기 신부님이 계신 용산성당에 신입교사 김규연데레사라고 합니다.
1지구 모임방에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군요! *^^*
지난 한주동안 여름캠프와 신앙학교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교사를 시작한지는 작년11월부터였는데요. 그 어떤 행사보다도 캠프는 많이 힘든행사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훨씬더 친해질 수 있는 좋은기회였구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해서인지 저또한 너무나 행복한 캠프였던것 같습니다.
새까맣게 그을린 제 피부는 흐뭇함과 뿌듯함의 상징인것 같고요.
아이들의 순수함을 조금이나마 더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가지고 온듯한 이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아직 캠프가시지 안으신분들또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1지구 모임방에 자주 찾아올것을 약속들이며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이만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