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교리 시간에 복음을 주님 맛들이기에 나온 것처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로 복음을 준비했는데 디다케에 남북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남북 통일 기원 미사로 미사를 드렸습니다.
그 덕에 복음은 못했습니다.
쩌비! 오늘 교재 연수가 있어 미사 주송을 하게 되었는데 전 여기서도 남북 통일 기원 미사로 하겠지 했건만...
음...
^^;;;
오늘 Rec 연수를 강당에서 했지만 저는 혜화동 갔다가 2시 40분 경에 와서 회합실에서 계속 있다가 연수 끝나고 다시 혜화동 회관으로 왔습니다.
헤헤... 아마 오늘도 스타 한 판하지 않을까 싶군요!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