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무사히 세례식과 첫영성체식을 마쳤습니다.
문제는 해설을 맡은 제 목소리가 너무 작았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
미사 때 세례식을 함께 하기 때문에 너무 미사 시간이 길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그렇지 않았고, 또 세례와 첫영성체 받는 아이들도 조용히 잘 따라주었고, 나머지 아이들도 잘 참여해 주었습니다.
또한 신부님께서 공지 때 미사 시간에는 사진을 찍지 말고 밖에 나가서 찍을 시간이 있으니 나가서 찍어달라고 하셨는데 학부모님들꼐서 그대로 따라 주셔서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무사히 끝났고, 지하 강당에서의 환영 파티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 모두 첫영성체식으로 끝이 아니라 첫영성체 때 보여주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일학교 생활은 물론이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