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번 첫영성체식 미사 때 제가 해설을 맡게 되었습니다.
근데 너무 모르는게 많은 거 있죠!
신부님께서 제가 몰라서 어벙벙해 있는 것을 보시더니 "야! 너 연합회 전례부 교사 맞아?"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에고... 에고... 쪽팔려라...
아무래도 엽기적이고 썰렁한 미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이럴수가...
걍... 알바하는 곳에서 체육대회 한다고 하는데 거기나 가버려?!?!
퍽!!! 읔...
아... 안되겠당... 계속 헛소리만 하는 걸 보면 증세가 심각함이야!
헤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