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산에서도 갔었는데... 혹시 못 만나셨나요?
여러 본당에서 첫영성체 교리를 하고 있군요.
이형성 선생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영세, 첫고백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군요.
어린이들에게 기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2001. 6. 7. 오후 9:43:09
어제 용산에서도 갔었는데... 혹시 못 만나셨나요?
여러 본당에서 첫영성체 교리를 하고 있군요.
이형성 선생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영세, 첫고백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군요.
어린이들에게 기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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