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1999년도였죠 아마도...
한남동 복사단과 축구 시합을 했을 때...
그 땐 제가 잠시 복사단을 맡고 있었죠!
암튼 그 때 한남동 복사단과 축구 시합을 했는데 그 당시는 정말 엄청난 점수 차이로 깨졌었지요!
거짓말 쬐금 더 보태서 두 자리 숫자의 점수 차이가 났습니다.
이번에는 대방동 성당 복사단과 축구 시합을 했습니다.
결과는 전반은 0:0 무승부...
그러나 후반은 1:4 패!
그러나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그 쪽은 중학생도 몇 있었고 체격도 저희 아이들보다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했습니다.
비록 졌지만 멋진 경기였고 훌륭한 경기였다고 봅니다.
안토니오 신부님! 멋진 수비수셨습니다.
가을에 2차전을 한다고 하니 그 때까지 연습 열심히 해서 이번보다는 더 좋은 결과를 얻어야 겠지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