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파동 명주글라라예요. ^^*
어제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어린이들이 지치면 어쩌나..하고
걱정했는데..오히려 벌써 집에 가냐고 묻던 친구도 있었어요...ㅋㅋㅋ
선생님들 넘 수고 많으셨어여~~
밑에 신부님께서 올린 사진을 보니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그리워지네요. ^^;
어서 빨리 토요일이 되어서 애들 보고싶은 마음이예요.
글구 우리 본당 애들이 넘 많이 넘어지고..다치고....13명인가??
속상했답니다. 그 정도로 열씨미~~ 했다는.. 그렇죠?
아무래도 다음 지구 행사때 약품은 울 본당에서 가져와야 하나봐요..ㅋㅋㅋ
그럼 한 주일 즐겁고 행복하세 보내세요~~~
1지구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