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니? " "아니요, 언제 끝나요?" 하고 말하는 어린이가 없었답니다.
제가 물어본 어린이들 중에는 ^^
"재밌어요" 하고 말하는 어린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함께 하신 예수님도 참 재미있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체육대회
여러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더운 뙤약볕 아래서 같은 게임을 거의 스무 번이나 반복해 설명하시느라 힘드셨죠?
그래도 어린이들은 참 기뻐했으니 여러분들도 기쁘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체육대회를 위해서 한 달여 이상 모이셨던 우리 준비담당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오늘 뒷정리 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1지구의 희망 회장단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격려하러 오신
황인국 마태오 신부님 이하 여러 신부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지구 화이팅!!!
별지기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