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끊임없듯이 중림동의 귀여운 막내 이상욱(세자 요한)
입니다. 어저께 총회였는데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총회에 간 사람들의 목
소리를 들으니...-_-; 참! 가고 싶었는뎅...제가 멀리 있는 관계로~ 휴우!
지금도 물론 집은 아닙니다.
잠시동안 초교연 게시판에 글을 못 올릴듯합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한번
씩은 다 가는 곳에 저도 가려고 합니다...^^*
아직도 우리 이쁘신 1지구 선생님들을 남겨두고 갈려니 마음이 아파오는 군
요...o(T^T)O
총회에서 울 중림동이 성탄제에 했었던 엄정화 댄스를 췄다는데 그걸 못본게
아쉽군요. 저도 울성당 사람들이 댄스를 춘다는 말을 듣고 있던 관계로 그시
간에 울 성당 사람들과 마음만은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나이트에 갔습니다.
(이게 마음만은 함께 하는 거랑 관계가 없을까여...-_-;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글쎄 3시간 동안 열심히 놀았던거 같구여...-_-; 나이트 구석에 있는 높다란
통에 올라가서...춤도 춘거 같구...-_-; 아구 부끄러워라~)
그런데 나이트를 간대가 잘 모르고 들어갔는뎅...-_-; 지금 생각해보면 중년
나이트 인거 같습니다. 휴~ 참! 이래저래 고생 많이하면서 사는 거 같습니다.
엽기적이었던것은 나이트 디제이의 한마디 xxx씨의 칠순을 축하하면서...-_-;
하는 멘트가 나왔을때는~~~(머! 마땅히 표현할 말이 없군요...O(T^T)o
글쎄 드문드문 제 또래와 비슷한 20살의 사람들도 있던거 같네여~ 휴우~
지금 학생 선생님들은 시험철이겠지여? 시험 열심히 보세염~ 직장 선생님들은
몸관리 잘하시구여~
p.s 아이들을 보지 못하고 가는게 마음에 걸립니다...-_-;아이들이 이해해 주
겠지여? 하지만 제생각은 절 이해해주지 말고 계속 생각해 줬으면 합니다.
미운마음이나마~ 미우면 정들겠지여....*^^*
p.s2 1지구 선생님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음! 이글이 마지막은 아니지만~
일단 안녕히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