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우 2년차인데도..
이곳에 오면..참 익숙한 곳 같아서..
기대게 됩니다.
(이 곳과 친하게 된것은 역시 모니카샘 덕분이겠죠..)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처음으로 떠오르는..생각은...
’얘들 중에서 또 교사가 나오겠지?!’
였습니다.
우연히..어제는 어릴적 사진을 보았습니다.
성당교사실에 꽂혀있는 앨범속에서..
까맣게 탄 내 얼굴이...
참 낯설고 부끄럽더군요..ㅋㅋ
그리고 지금의 교사인 내 모습이...
참 작아보였습니다.
요즘..
뭔가 분주하지만..
그다지 아직 이렇다할...
뭔가가 없다는...
미완성....
"과정"이라는...단어가...지겨우려하는...시기인가봅니다.
^^
(오랫만에 들어와서 넋두리만 하네요..주저리주저리..)
*^^*
6학년 월례교육에서 만난
남정선생님과..수희..재형선생님 욱현선생님 등등
우리 지구 샘들..
모두 정말 반가웠어요.
아..교승이두..*^^*(고맙다.자격증!)
아직도 사순에 지키기로한 약속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역시 ..결말이 없는 것이기에...
쭉~해야지만...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
성당안에서 밖에서..늘 행복한 웃음이 맴돌기를..
기도합니당.
바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