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차 신입교사학교에도 봉사자로 다녀왔습니다.
우리 1지구 선생님들도 5분 (후암동 3명, 한강 2명) 이나 오셨네요.
매 번 느끼는것이지만 신입교사학교는 각 차수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우리 본당 최혜영 리디아 선생님이 모범교사로 뽑혔습니다만....
절대로 제 빽으로 된것 아니니까 오해 마시기를...
전 그럴만한 빽도 없어요~~~TT
모두 행복하세요...!!!
---------------------------------------이정헌 베네딕도------------------------
한강본당 신부님이 마지막날 오셔서 파견미사 같이 집전해 주셨습니다.
울 본당도 보자 신부님 있었으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