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덕끄덕...
맞아요..겉모습은 부드럽고...속마음은..알차고 "탄탄"하신 분 같았습니다.
비록..식사때 참석을 못해서...짧은 만남이었지만..말이죵..
"멋 지 다." 라는 감탄사가.....^^
영정선생님이 대 나 무 라고 하시니...
여름에 다녀온 오죽헌 생각이나네요..^^
까만..대나무...
*^^*
모쪼록..빨리 새로운 호칭이 생겨야 할텐데..^^
이만..꾸벅.
2001. 2. 15. 오전 1:22:32
끄덕끄덕...
맞아요..겉모습은 부드럽고...속마음은..알차고 "탄탄"하신 분 같았습니다.
비록..식사때 참석을 못해서...짧은 만남이었지만..말이죵..
"멋 지 다." 라는 감탄사가.....^^
영정선생님이 대 나 무 라고 하시니...
여름에 다녀온 오죽헌 생각이나네요..^^
까만..대나무...
*^^*
모쪼록..빨리 새로운 호칭이 생겨야 할텐데..^^
이만..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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