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간만인지...

2001. 2. 11. 오전 12:01:05

글자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게시판 목록상에 제 이름이 보이지 않아서 흔적을 남기려 합니다.

 

참 새로운 함장님께 인사도 드리구...

 

함장님 안녕하십니까...꾸뻑  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작년에 지구 부회장을 맡았던 박재호 벨라도라고 합니다.

 

지두 1지구에 오신 것을 두손 두발 다들어 환영합니다. 앞으로 멋진 지도 부탁드립니다.

 

정헌이도 교감된 거 축하(?)한다. 계속 승승장구하여 지구 회장, 연합회 회장까지 하길 바란다. (심했나?)

 

인터넷을 헤엄치다 발렌타인데이 야그가 많이 나오길래 퍼왔습니다.

 

[해피 발렌타인]

요즘 떡으로 만든 케잌이 선보인다고 해서..떡가게에 가서 주문을 해따..

백설기로 된 하얀 떡케잌!!

배달이 된다고 해서 집에 가서 쉬고 있는데..전화가 따르릉~~

 

떡집쥔:저기...글을 넣어드려야죠??....멀루 할까요???

나:오우~그런거두 돼여??

떡집쥔:그러엄~요^__^

나:음....멀루 하지..생일두 아니구...

 

곰곰히 생각하던 나...

"아~!! ’해피발렌타인’이라고 넣어주세요~"(곧 다가오니까..)

 

그러자, 떡집쥔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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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겨.................’복(福)’이랑 ’수(壽).밖에 안되걸랑요..."

ㅡ,.ㅡ;;

 

 

이번주에 있네요.. 앤 있으신 분들은 멋지고 좋은 추억거리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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