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성당에서 조잘 조잘...~
캐롤송이 많이 울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아이들의 세상입니다.
성탄제 준비하시느라고 많은 선생님들 고생하셨죠?
이제..오늘 내일이면 모두 행사가 끝나겠네요...
저희도 오늘 리허설...
내일 성탄제...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아기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의 방학이 늦어서(오늘 방학식이죠? 학교...대부분)
성탄제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하지만...예수님은 기뻐하실 겁니다..
바쁘다보면..
오늘 내일 못들어올 것 같아서..
미리..메리크리스마스카드를 보냅니다.
모두들 은총 듬뿍 듬뿍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