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 화곡2동에 좌영숙 아녜스여~
이번엔 정식 제 아이디를 갖구서 찾아뵙니다!
신입학교를 다녀와서 그런거겠져!
그날 이후.. 매일 한번이상씩은 이곳을 찾는답니다..
제가 유일하게 잘 가는 울 화곡2동 까페랑..(혹! 방문하구 싶으신 분들을 위해..
까페 들어오셔서 ’화곡2동초등부교사회’만 입력하시면 됩니당!)
이곳 연합회! 특히 신입교사학교 방은 이제 저에게 땔래야 땔수 없는 곳이 되었답니다!
그래두 너무너무 좋구여~~
요즘은 마냥 기쁘답니다.
가끔 그냥 있을땐, 그곳에서 배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를
저두 모르게 흥얼거린답니다...
참 신기하져!
늦었지만, 울 블라시오 신부님, 마자렐라 신부님, 여러 봉사자님들께..정말 감사드리구여~
늘 행복하시길...진심으루 기도합니다.
참! 혹시..이 글 보시는 님들중에 블라시오 신부님 E-mail주소를 아시는분은 저한테
꼭 좀 알려주시겠어여! 그럼 정말 은혜 잊지 않읍죠! ^^
제 e-mail 주소는여 kellum2@hanmail.net입니당!
담에 또 놀러올꺼구여..좀 전까지 제 카페랑 홈피만들다 왔어영!
담번에 예쁘게 꾸며서 알려드릴테니 꼭 놀러오셔서 존글 부탁드려요! 그럼..안녕히들 주무시구여~
전..이만!
-----늦은밤에... 좌 아녜스가 보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