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안 안오다가 간만에 와보니...
게시판이 정말 한산하네요. 이젠 희년 선생님들도 많이 지치셨는지...
아님 바쁘신건지 ^^; 저희 6차 선생님중 한분은 거의 10개 정도의 글을 도배하셨던군요. 그게 최근에 있는 글의 전부인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그건 그렇고 6차 선생님들 뭐하시나요?
슬슬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한번 만나야겠죠. 그동안 거의 만나지
않아서 전화 번호 바뀌신 분들도 꽤 되던데... 방학하고 캠프가 끝나야만 만나게 될지... ^^; 그래서 한번 모이려고 한답니다. 장소랑 시간은 글쎄요... 지금 생각중이고요. 장소는 뭐 말할 것도 없이 대학로겠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맘의 준비를 하고 계시라고 이렇게 글 올리는 거구요.
막상 시간 정해졌는데 못나온다고 하시는분은... 하하 ^^;
각오하세요. 그리고 저 전화기 바꿨습니다. 저하고 친한 선생님들은 아시겠지만 전화기 배터리 수명이 좀 길어서... ^^; 번호는
019-304-3817 입니다.
연락 많이 하시구요.
곧 뵙겠습니다...
(그나저나 60명 전화 다하려면 죽었당... ^^;)
이상 야고보 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