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멎적은 웃음)
많이 놀라셨나 보군요. 죄송,죄송...
좀 주변이 시끄러워서 그냥 큰소리로 선생님을 불렀던 건데...
그리고 봉사자 선생님이니 당연히 반가울 수 밖에요.(^^;)
5차 선생님들을 찾아 헤매이던 저에게
선생님이 얼마나 반갑던지...
놀라셨다니 다시 한번 죄송하구요,
다음번에는 그렇게 큰소리로 부르는 일은 없을 겁니다.
6월 3,4일 소창 연수때 오시나요?
그때 저도 가니까 그때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