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별루 안올라오고 해서 오래간만에 왔더니 눈이 확 떠지는 게 올라왔네요.
가만히 읽다보니 몰랐던 문제들도 많더라구요.
여럽다고들 할 만하네요... ^_^;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 있어서요.
성당의 중심은 감실 맞지 않나요?
그러다가 미사가 시작되면 자연스레 제대로 그 중심이 옮겨진다 배웠던 거 같은데...
그래서 미사 때는 신부님 보구 절하는 것도 아니고, 감실보구 절하는 것도 아니고
제대를 행해 절한다고 들었어요.
아닌가요?
만약 아신다면 좀 갈쳐 주시길... 저도 따로 알아보겠지만요.
그리고 교리책 밖의 교리 이야기라... 땡기는 책이군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