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93]

2001. 6. 22. 오전 1:25:05

글자

교육받으시는 한분한분의 선생님들의 모습속에 예수님을 봅니다......

 

부족한 저에게 극찬을 해주시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모두 기쁜맘으로 나누고, 그분이 함께하심을 느끼는 교사가 되자구요.

 

글을보고 기쁜밤,

 

 마리안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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