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바란다^_____^

2000. 9. 18. 오전 12: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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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는 의정부1동 황진영데레사임미다

 

도미니꼬 신부님께서 각 본당의 자료를 모으시려고 애쓰시던 그 노고..

99년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할 당시에도 감동적이게 들은 말씀이며..

올 초 교감연수가서도 가슴속 뼈저리게 신부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새겨들었슴미다~

그리하야 열씸한 자세로 자료등록에 임하였으나..

 

초교연게시판의 윗부분을 자리하고 있는 썰렁한 점수판과

한달전에 올린 자료는 어디가서 무얼하는지..(세개 올렸거덩여 O.ㅇ)

물론 자료가 빈약하고, 성의 없다 생각되어 따를 당하고

엄한 사이버세계에서 방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사료되오나

마음씨 고운 초등부샘님들이시라면..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을 조금만 헤아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얼마전에도..같은 내용의 건의를 했었는뎁..

바쁘신지..소식이 엄써..이제나 저제나 기다렸건만..

자료등록의 큰 의의였던 -속보이긴 함미다만..(__)

기획연수할인기간이 다가오니...굉장히 흥분되는군엽..

저의 간절한 마음을 알아주시어..

부디 점수관리 및 자료등록에 힘써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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