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7]저희도 아쉽지만

2000. 9. 10. 오후 2:05:20

글자

관심 많으신 선생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군요!!!

이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

이런모습을 볼 때마다

저 또한 느슨했던 마음 다시한번 굳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열심한 성생님들처럼 저희도 대림 연수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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