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을 레크리에이션 연수가 끝났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수에 영오기도 함께 했지요..
평소보다 더 심하게 오버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상처가 남았습니다.
하룻밤 자고나니 온몸이 체력장을 한듯이 근육들이 서로 잡아 당기고 알을 품고...
이런 사태를 나이탓이라 돌려야 하나여...?-..-;
너무 열심히한 즐거운 후유증이라고 하나요??
대구로 내려오는길이 멀고도 험했습니다.
하지만 다른때와 다른 기쁜 연수였음을 꼬옥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
히.....
레크부 홧튕!!!
엠튀때 또 봅시다!!!
대구소녀 배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