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만원 더 벌었겠군

2002. 6. 13. 오전 1:24:50

글자

 

 

 

그치만 지난번 이만원어치 술 쏜다구 그런 날

술판에 한번 빠졌다가 헤어나오지 몬하고

결국은 담날의 사소한 술자리에서 사경을 헤맨 기억이 있으므로(사실 기억 별루 거의 전혀 안나는데 거짓을 유포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위증에 밀려 그런갑다~ 하기로 함)

 

안정환의 뒤통수에 맞아 들어간 만원에는 눈독 안들이겠음... 음냐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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