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 지닌 가장 큰 매력은
태양과는 달리 그냥 보아도 눈부시지 않다는 점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이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이라고 노래한 것처럼
달은 부드러움과 넉넉함을 자랑합니다.
아직도 여름날의 고통에서 괴로워하고 계시는 많은 수재민들이
잠시나마 보름달을 보며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그런 명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가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2002. 9. 20. 오전 9:52:07

달이 지닌 가장 큰 매력은
태양과는 달리 그냥 보아도 눈부시지 않다는 점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이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이라고 노래한 것처럼
달은 부드러움과 넉넉함을 자랑합니다.
아직도 여름날의 고통에서 괴로워하고 계시는 많은 수재민들이
잠시나마 보름달을 보며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그런 명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가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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