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어요...바람도 선선하고..오널 학교도 긴바지에 긴팔을 입고 갔답니다.조금 오바인감도 없진 않지만...언넝 가을이 왔으면 하는 마음에서..^^;
8지구 선생님들 다들 잘 계시는지...사실 제가 얼마 아는 사람들도 없지만....얼마전에 미경누나가 잘있냐고 연락해주셔서 그냥 다른 사람들도 생각이 나네요~
잘들 계시죠? 저는...잘있어요..
사실 어제 제가 귀빠진 날이었슴당...헐헐..ㅡㅡ;;
학교서 욜~~~리 맞구 터지구 마시구 6차신입교사학교에서 만났던 누나들도 보구 재밌게 놀았답니다....울 성당사람들과는 못만났다는게 쫌 아쉽기는 하지만요..^^ 기회는 많으니까~~
지금은 학교에요..5시에 수업이 끝나고 잠시 도서관에 와서 레포트 쓰다가 다쓰고 할일이 없어서..^^;;;
7시에 회합이거덩요..ㅜㅜ (배고픈디..)
헐...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써두 되려는지..^^
어쨌든 막내의 재롱이라 생각하시고...
다가오는 가을을 잘 맞이 하십시요~~~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