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구 쌤들 모두 잘 계시죠?
요샌 글이 잘 안올라와서 좀 아쉬워요~
이런말 쓰고 있는 저부터가 글을 잘 안쓰니까 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
888번의 주인공이 결정된지도 한달이나 되었는데..
마장동 쌤은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만약 아직도 명동을 안찾아가셨다면...포기하신건가요? ^^a
그렇다면 저희 화양동에서 대신...으히히히~ 종섭이형 어때?
근데 역시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하나봐요.
효섭이형~ 이번엔 회장단에서 타이틀 하나 걸어요~ ㅎㅎ
설마 8888번 뭐 이런건 아니겠죠? ^^;;;
그럼 모두 바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