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진입니다~!!
저의 수다가.. 시작되나봐염..^^
요즘 몸이 말이 아니랍니다..
제가 이사를 갔거든여.. 성남으루... 이삿짐 옮기는 날 죽는줄 알았시요..
가뜩이나 멀어서 성수동으로 성당 다니기 힘든데.. 교사까지 그만둬서..
성당가기가 더욱이 힘들것 같아염..
울 성수동에서 왕따당하고 외면당하는건 아닌쥐~ 걱정이군여..
샘들두 왕따시키는건 아니겠쪄~ㅠㅜ
일욜날 이사했눈뎅..
매일 아침 영등포까지 알바하러 가려면 죽을맛이에욤.. 지하철을 3번 갈아타궁~
머나먼 여정이에염..ㅠㅜ
3일밖에 안됬는뎅.. 벌써 성수동이 그리워서..밤잠을 못이룬답니당..
샘들도 보고싶군여~
이제 만날 일이 없어져서.. 보고싶어도 못보겠군여~ㅠㅜ
여하튼..
...
유진이의 이사스토리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