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동교감누나....

2002. 5. 18. 오후 5:44:59

글자

아 정말 결혼식에 갔어야했는데.....

못가봐서 정말 죄송해요.....

오늘 제가 미사때 강론도 있었고... 성령강림행사 준비도 하느라

오늘시간을 못냈어여...

지혜누나 이해 하죠?

저번주에 청첩장 받고 꼭 가려 했는데....

밥이라도 먹고 올려고 했는데..

정말 아깝다. 드레스 입은 모습도 못보고,,,,

어쨌든 재밌는 신혼생활 보내고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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