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물질에 약하군요!
신부님께서 판을 키우시니 반가운 선생님들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좋은 현상인것 같군요.
물론 저도 이 판에 빠질 수 없죠!
종섭이 형이 800번째에 88개의 글을 올린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군요.
이쯤에서 우리 게임의 룰을 정하는 게 좋을듯 싶네요.
효섭이 형님께서 공정한 룰을 정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형 믿어도 되죠?
우리 888번 되는 날 임시 모임을 가져서 당선된 사람 축하해 주고
서로 이 게시판의 미래를 주님(?)과 함께 하는게 어떨런지....
그럼 다음에 봐요!!!!!
늦었지만 부활 축하드립니다. 8지구 선생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