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데뷰~~*^^*

2002. 4. 4. 오후 7:54:32

1
글자

이제야 알았습니다...

 

섭이형이..

 

이제야 느꼈습니다..

 

섭이 형이...

 

노래부르는걸 참~~좋아한다는걸..

 

매일 나보고 "야~종섭아 노래하나 해야지??" 허고 물어본게..

 

알구 보니...

 

형이 노래 하고 싶어서였지????*^^*

 

어제 상임회의을 다녀 왔는데요..

 

또 8지구 우리 샘들...

 

끝까지 남아서 거기 있는 술 다 비우고 오는 화려한 성과를 올렸죠..

 

블라시오 신부님이 자주 자신다는 술집에 온전히 모셔두신 데낄라 까지...

 

그땜에..

 

오늘도 아픈속을 어루 만지며 보냈지만..

 

암튼..

 

떳 습니다..

 

8지구...확~~~~  

 

울 회장형도 떳습니다..

 

 

...형~~오늘..엠티 간다구 했는데..또 노래 할꺼지??

 

아니..벌써 부르고 있는거 아냐??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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