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습니다...
섭이형이..
이제야 느꼈습니다..
섭이 형이...
노래부르는걸 참~~좋아한다는걸..
매일 나보고 "야~종섭아 노래하나 해야지??" 허고 물어본게..
알구 보니...
형이 노래 하고 싶어서였지????*^^*
어제 상임회의을 다녀 왔는데요..
또 8지구 우리 샘들...
끝까지 남아서 거기 있는 술 다 비우고 오는 화려한 성과를 올렸죠..
블라시오 신부님이 자주 자신다는 술집에 온전히 모셔두신 데낄라 까지...
그땜에..
오늘도 아픈속을 어루 만지며 보냈지만..
암튼..
떳 습니다..
8지구...확~~~~
울 회장형도 떳습니다..
...형~~오늘..엠티 간다구 했는데..또 노래 할꺼지??
아니..벌써 부르고 있는거 아냐??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