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흐리더니 라디오에선 비 구름이 북상중이라구 하더군요.
낼 쯤엔 흐린날씨에 중부지방엔 비가 올 확율이 많다는데..설마..
부활인 주일날에 서울에도 비가 내리는건 아닌지.. 걱정이...음..
어제 성목요일 미사전례를 드렸습니다..
그런데..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더군요..
작년과 달리 보좌신부님이 안계신 관계로 주임신부님 혼자 미사를 드리셨는데..
허전한듯한 느낌과 함께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도 작년에 비해 너무 적어졌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신부님도 명동으로 보내드린건데..
하루 빨리 냉담신자들이 되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