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진달래 피는 곳엔 내마음도 피어~~♪~
꽃피는 봄이 정말 왔습니다..^^
어제 남산 올라가는 길 국립극장 쪽으로 진달래 개나리가 올 봄을
기다려 왔다는듯이 너무나 아름답게 노랗고 분홍물을 들이며
피어 있더군여..
그리고 오늘은 어제 다운 받은 윤종신의 "그늘" 을 들으며 오다가
노래에 나오는 매미소리가 진짜 인줄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이없게..그쵸?? 벌써 매미라니..ㅋㅋ..)
하지만...
봄 ....
설레임을 주는 좋은 이 계절에 아직까지 나의 마음은 답답하고 울쩍한지..
진정한 봄의 향기를 느낄수가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판공을 공동참회예절로 드려서인가. . . (죄가 다 사해지지 않아서. . .T T)
암튼 오늘부터 시작되는 성목요일,섬금요일,그리고 부활전야미사 모두 참석해서
부활땐 좀더 기쁘고 가벼운 맘으로 지낼수있길 기도 드려야 겠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주일 부활행사도 열심히 준비히시구요~~
저희는 이제야 겨우 건대로 장소섭외가 되서 준비할것이 많네요..
그럼. . . . 수고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