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어제는~~음~~~술도 많이 먹고~~오~~~속도 많이 쓰리고..(김응룡 버젼)
근데..
한가지..
정말 술만 많이 먹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좀 더 많이 알고 친해지고 싶은 샘들이 많았는데..
담배를 끊고 나서 술만 늘어서 요즘 계속 무리를 해요..
아~~ 힘들게 담배를 끊고 나니 또 이런 일이 생기고..
암튼..어제 금호동샘들...반가웠습니다.
이글을 보실라나 모르겠네..
앞으로 자주 봐요..
교감샘이 이번에 신입이라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던데.
"신입이라 잘 모르거든요..많이 도와 주세요.." 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을 맴도는군요..
힘내시고 어려운거 있음 언제든지 물어봐요~~
그럼..
힘드실텐데..모두 힘들내세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