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
신소사의 무너짐을 확실히 경험한 날이었슴다 .. .
정말 ...
신소사의 대빵 , 왕 언니 ...
신미경 마리아 !!
누나가 왕창 무너졌슴다. .
어제 집까지 에스코트하구 ...
집에 왔는데 ..
누나가 차에서는 뻗어 자구 ...
집앞에서는 열쇠를 못 넣어 헛손질 하더라구요 ..
글쎄 누나 열쇠 못 넣어 ...
문앞에서 자는줄 알았슴다..
넘넘 잼있는거 있죠 ..
신소사 ...
신소사도 이제 정비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신부님 담달 부터는 왕언니를 제압해놓고 ..
드시면 신소사는 혜체의 단계를 걷지 않을까요 ..
굳 아이디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살아가는 데는 역쉬 잔머리가 필요한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