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에거..
전 적응이 안되어서리.. ^^
오늘부터.. 10일까지..
울 작은 아버지일을 도와드리기로 했걸랑요..
그래서..
힘들었습니다..
간만에 일 하려니.. 원~
백화점일이라... 하루 종일 서있어야 함니당..
다리 넘 아포~~~~~ ㅠ.ㅠ
암튼...
손님들이.. 사라는 물건은 안사구..
다덜.. 내 키만 보구가더군요.. ㅋㄷㅋㄷ 하믄서... __;;
하루 종일 웃으며 서 있는 것두 힘들더군요..
암튼..
즐겁구 행복한 2월 보내시구요..
교리준비도 잘 하시구요...
글 마니 올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