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들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셨져?
전... 넘 많이 놀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적응을 하지 못하구 있어여... ㅡ.ㅡ
신부님께서두 휴가 잘 보내 셨는지... 어디 다치신 곳은 없으신지... 무사 하시져? ㅋㅋㅋ
저희 본당은 아직두 신입교사가 들어 올 기미가 아니 보입니다... ㅜ.ㅜ
그래서 월례교육두 신청 못하구... 다른 교육들두...
울 성당 아이덜 진짜루 왕십리루 유학을 보내야 할지....
성당에서두 신경을 쓰시구 있지만... 다덜 중고등부만을 선호 하니... 교사가 없어서 맘이 아픈게 아니라... 그 점이 더 맘이 아파여...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아마도 다시금 어머니님들께 도움을 청해야 하지 않을까...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는 말씀 밖엔...휴~우
암튼 2002년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라는 희망을 가지며... 지금 힘든건 앞으로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기에... 그러기에.... 힘들다고... ㅎㅎㅎ
모든 샘들도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지금 이 순간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