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형구 동새 보거라!
1999. 7. 21. 오후 12:44:59
글자
보르소누나다. 누나도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별다른 것이 없군)
신앙학교 시작했다구. 힘이든다구. 우리는 9일기도를 이틀보냈어
누나도 힘이 든다. 일이 잘 안풀리고 꼬이기만 하니...
지금 이시간들이 교사들에게는 가장 힘이 들지 않을까?
너 뿐만이 아니라. 여름행사를 준비하는 선생님들은 모두 다.
행사끝나기만을 기다릴 뿐...
날씨가 너무 덥다. 짜증도 나구. 일하기도 싫고...
같이 힘내자. 잘 될거야! 믿는거지 뭐. 믿는거 외에는...
교사들에게 섭섭하고, 아쉬운거 많을 때야. 하지만 너도 그렇듯 교사들도
너에게 섭섭한거 있거란 생각은???
다 그렇더라, 지나고 생각하면 별일도 아니것을 서로 감정 싸움이나
하구. 서로에게 상처주고, 그건 아닌것 같다. 적어도 교사회에 모습은 말야.
다른 단체들 다 그런다 해도. 교사회 만큼은 그런 모습이면 안될것 같다.
이제 정말루 얼마 남지 않아잖아. 끝까지 힘내주길 바란다.
그래야 요셉이 답지. 누나가 가장 예뻐하는 후배니깐. 알지??
자~알 해라.
ps, 날씨 정말 덥다. 건강조심하고 요즘 연락이 너무 뜸 한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