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와서두 다시 교사하는 모습을 보게되니 무척 반갑구 고맙군..(내가 고마워할 일은 아니지만..)
사무실에서 얼굴보구 긴가민가하구 있었는데(8지구 사람인 건 같은데.. 옆에두 모르는 분이라.. ’혹시나’하구 생각만 했는데..) 먼저 인사해줘서 또 고맙구..
군대 가기전보다 마른 거 같던데..(아닌가./.~~) 암튼 제대두 축하하구, 교감된 것두 축하하구..
교감이라니 효섭이가 무지 반가워했겠군.. (효섭이가 남자를 좀 밝히거든.. ~~ 미안~~)
군대 가기전 열심히 했던 민수를 생각하며 말처럼 올한해를 힘차게 내달리는 성수동을 기대해 본다..
그럼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