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활기찬 우리들의 모습을 위해

2002. 1. 15. 오후 2:05:31

글자

안녕들 하신가요?

베르나르도 신부입니다.

어제는 2002년도 첫 교감단 회의를 마장동 성당에서 가졌습니다.

새로오신 신 교감 교무 샘들, 또 작년 한해 넘 수고하신 구 교감 교무 샘들

모두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중곡동과 금호동, 그리고 몇몇 분이 불참하셨지만,

그래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기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참으로 즐거운 뒷풀이(?)의 시간도 가졌지요.

아무튼 웬지 올해는 더욱 활기찬 교감단 회의를 할 것 같아 참으로 두렵군요....

 

중요한 것은,

내가 함께 해주려는 맘이 있을 때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 잊지말구요,

무엇을 꼭 해줄 수 있을 때에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서로 함께 해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제가 여러분들께 숙제를 드렸는데,

아직까지 들어오신 분이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아무튼 한 가지 더 알려 드릴 것은....

 

우리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개인적을 상품을 드리려 합니다.

우리 게시판의 888번을 작성하시는분(8지구니까)

그리고,

그때까지 게시한 글 중에서 조회수와 추천수가 가장 많은 분

이렇게 두분을 가려서 소정의 상품을 드리려 합니다.

 

다들 찬성하신다구요? 그럼 감사하지요...

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맘이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신 : 숙제 하세요~~~~~~~~~~~~~~~~~~(설마 숙제가 먼지 모르심.....ㅜㅜ.... 주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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