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가요?
베르나르도 신부입니다.
어제는 2002년도 첫 교감단 회의를 마장동 성당에서 가졌습니다.
새로오신 신 교감 교무 샘들, 또 작년 한해 넘 수고하신 구 교감 교무 샘들
모두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중곡동과 금호동, 그리고 몇몇 분이 불참하셨지만,
그래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기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참으로 즐거운 뒷풀이(?)의 시간도 가졌지요.
아무튼 웬지 올해는 더욱 활기찬 교감단 회의를 할 것 같아 참으로 두렵군요....
중요한 것은,
내가 함께 해주려는 맘이 있을 때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 잊지말구요,
무엇을 꼭 해줄 수 있을 때에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서로 함께 해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제가 여러분들께 숙제를 드렸는데,
아직까지 들어오신 분이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아무튼 한 가지 더 알려 드릴 것은....
우리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개인적을 상품을 드리려 합니다.
우리 게시판의 888번을 작성하시는분(8지구니까)
그리고,
그때까지 게시한 글 중에서 조회수와 추천수가 가장 많은 분
이렇게 두분을 가려서 소정의 상품을 드리려 합니다.
다들 찬성하신다구요? 그럼 감사하지요...
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맘이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신 : 숙제 하세요~~~~~~~~~~~~~~~~~~(설마 숙제가 먼지 모르심.....ㅜㅜ.... 주금이지요)
